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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푸마(PUMA)가 키드슈퍼(KidSuper)와 함께 축구, 패션,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협업 컬렉션 '푸마 x 키드슈퍼(PUMA x KIDSUPER)'를 10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15일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을 무대 삼아 선보일 예정이며, 수채화 팔레트와 핸드드로잉 그래픽, 각 클럽의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축구 유니폼에 색다른 예술적인 감성을 입혔다.
이번 '푸마 x 키드슈퍼' 컬렉션은 축구 유니폼과 축구화를 한 단계 끌어올려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시킨다. 맨체스터 시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FC 잘츠부르크, 마멜로디 선다운스, 알힐랄, 파우메이라스, 몬테레이 등 푸마가 후원하는 클럽들을 위한 스페셜 콜라보 유니폼이 포함되며, 푸마 x 키드슈퍼 스페셜 에디션 축구화 퓨처(FUTURE), 울트라(ULTRA), 킹(KING)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사진=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