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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60대로 알려졌으며, 사고 당시 지인 1명, 현지 가이드 2명과 함께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를 따라 호수에 올라갔다가 하산하던 중 고산병 증세를 보인 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호수는 해발 약 5000m 지점에 위치해 있다.
외교부는 사고를 인지한 후 국내에 있는 A씨 가족에게 소식을 알리는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하던 한국인 남성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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