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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은 이어 본사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에게 커피와 간식을 건네며 새해 첫 인사를 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부터 경영진이 시무식을 여는 대신 새해맞이 출근길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부발전은 같은 날 점심시간 본사 컨벤션홀에서 직원 외에 태안 주민과 지역 기관 관계자 초청 특강도 진행했다.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가 ‘한입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사장은 “형식적 시무식보다는 구성원의 일상에서 직접 마음을 전하는 게 진정한 의미의 새해 인사”라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 공기업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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