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특징주]허니웰, 엔비디아, 마벨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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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5.12.22 22:32:26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22일(현지시간) 개장전 특징주

허니웰(HON)이 4분기에 일회성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공시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가 1% 가량 하락하고 있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 27분 개장 전 거래에서 허니웰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06% 밀리며 19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CNBC에 따르면 허니웰은 이번 비용 처리가 일반회계기준(GAAP) 매출을 3억 1000만 달러, 영업이익을 3억 7000만 달러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당 비용은 플렉스젯(Flexjet)과의 합의 협상과 관련된 것이다.

엔비디아(NVDA)는 2026년 2월 중순까지 중국에 H200 칩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라는 로이터 통신 보도에 개장 전 거래에서 2% 가깝게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엔비디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67% 상승한 184.02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으나, 다만 소식통들은 중국 정부가 아직 해당 칩의 구매를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부의 결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증권사 호평에 개장 전 거래에서 2%대 상승세다.

이날 시티그룹은 마벨 테크놀로지에 대해 ‘긍정적 촉매제 관찰(Positive Catalyst Watch)’ 대상으로 지정하면서, 내년 1월 열리는 CES에서 확장형 네트워킹 채택 확대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39% 오르며 86.10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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