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첨단 통합해충방제 솔루션 공개한다

김응태 기자I 2025.11.26 17:10:27

환경위생 세미나 8번째 행사 개최
해충 트렌드 및 데이터 방제 공법 발표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2025 종합환경위생 세미나’ 8번째 시리즈 행사를 개최하고 데이터 기반 첨단 통합해충방제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세스코
종합환경위생 세미나는 변화하는 환경위생 정책과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27일에 개최되는 8번째 행사에선 ‘통합해충방제 솔루션(IPM): 2026년도 해충 예방 세미나’를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에선 식품, 제조, 유통,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 주요 발표 내용은 △변화하는 환경과 해충 트렌드 △IPM 최신 공법과 서비스 변화 △스마트-IPM 데이터 기반 미래 해충관리 등이다.

세스코는 앞서 지난달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위생관리’를 주제로 7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산후조리원 원장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해 산모와 신생아의 감염 예방을 중심으로 현장 사례와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세스코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해충관리 패턴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형 해충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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