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혁신기업 만난 노용석 중기차관…"벤처 도약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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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11.12 17:21:33

중기부, 영남권 기업과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해외 진출 및 투자 활성화 지원 필요"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제1차관이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도약 방안’ 수립을 위한 영남권 혁신기업 간담회에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2일 부산 워케이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번 간담회는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체질을 강화하고 제3벤처붐을 본격화하기 위한 정책 수립 과정에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일 개최된 충청권 간담회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서 영남지역의 모빌리티 및 혁신기업 대표들은 △인공지능(AI)·딥테크 혁신 성장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맞춤형 지원 △지역 투자 활성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노 차관은 “국가 성장의 핵심 축인 벤처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벤처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세심히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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