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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영남지역의 모빌리티 및 혁신기업 대표들은 △인공지능(AI)·딥테크 혁신 성장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맞춤형 지원 △지역 투자 활성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노 차관은 “국가 성장의 핵심 축인 벤처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벤처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세심히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 영남권 기업과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해외 진출 및 투자 활성화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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