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100년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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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5.11.06 11:34:35

시계산업의 새로운 100년 도약 비전 제시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은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창립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창립6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장성원(앞줄 왼쪽 2번째)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김기문(앞줄 왼쪽 3번째) 중기중앙회장이 축하떡을 함께 자르고 있다.(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날 행사는 지난 60년간의 시계산업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시계산업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됐으며 시계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과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우수 직원 포상 등이 이뤄졌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시계산업을 회고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어 축하떡 커팅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성원 이사장은 “시계조합은 지난 60년 동안 대한민국 시계산업의 뿌리이자 전성기를 만들어온 역사였다”며 “앞으로의 100년은 시계의 새로운 개념과 기능을 찾아 산업의 재도약을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김 회장, 장 이사장을 비롯해 약 100여명의 시계업계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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