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부산의 27년 전통 외식 브랜드 사미헌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전국 이마트 전 지점과 이마트몰에 공식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 서면문화로 본점을 둔 사미헌은 현지인들이 줄 서서 찾는 맛집으로, 미식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에 14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왔다.
사미헌의 HMR 제품은 본점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마켓컬리 입점 후 6년 연속 가정간편식 부문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누적 판매량 2000만 팩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이마트 입점으로 소비자들은 사미헌의 인기 간편식인 △한끼 갈비탕 △우거지 갈비탕 △아롱사태 3종을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이마트몰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념해 사미헌은 7월 8일까지 ‘한끼 갈비탕’을 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7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우거지 갈비탕 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미헌 관계자는 “부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깊은 맛을 국내 최대 유통 채널인 이마트를 통해 전국 소비자 식탁에 올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연구 개발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