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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은 △M 퍼펙트 커버 BB크림 △M 퍼펙트 커버 세럼 BB크림 2종이다. 그동안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되던 글로벌 전용 라인이다.
미샤 비비크림은 전 세계 41개국에서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으며, 5초에 1개씩 팔리는 글로벌 스테디셀러다. 붉은기와 홍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뮤트 컬러 베이스, 피부 톤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 등으로 인종과 피부 타입을 불문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샤는 이번 올리브영 론칭을 맞아 국내 소비자의 피부톤과 사용 성향을 반영해 색상과 용량을 보다 세심하게 구성했다. M 퍼펙트 커버 BB크림은 한국인 피부 톤을 고려해 13호부터 23호까지 총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M 퍼펙트 커버 세럼 BB크림은 국내 소비자를 위해 대용량 50ml와 휴대용 20ml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했다. 데일리 메이크업과 외출용으로도 활용성을 높였다. 컬러는 21호와 22호로 구성됐다.
신제품 비비크림 2종은 올리브영 론칭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최대 15% 할인한다.
조예서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 부문장은 “기능성과 트렌드를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