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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프로그램은 는 서울대 기후테크센터가 주관하는 ‘S.O.S(Save Our Snow) 캠페인’의 취지를 계승했다. 엡손은 지난해 해당 캠페인의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보다 직접적이고 체감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확장했다.
은평천사원 청소년들은 1박 2일간 진행된 캠프에서 스키와 보드 체험을 통해 눈의 물리적 특성과 기능을 체험했다. 이 과정에서 진행된 친환경 교육 세션은 눈이 사라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기후 변화의 영향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엡손 포토 프린터와 라벨 프린터 ‘네이머(Namer)’를 활용해 캠프에서의 시간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눈 위에서의 활동 모습과 학습 내용을 사진 및 포토카드로 출력하고 라벨로 정리면서 기후환경 메시지를 스스로 되새기고 표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환경 메시지를 일회성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인식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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