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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의 김단은 “멋지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사랑하는 형, 누나들과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김무준은 “값진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작품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 감사드린다. 감독님, 작가님께 선우를 연기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배우분들과 관계자분들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보물섬’의 차우민은 “저에게 이 역할을 주셔서 감사하다. 현장에서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어릴 때 가족들과 매년 이렇게 TV를 같이 봤는데 올해는 같이 못 봤다”며 “엄마아빠, 대신에 이렇게 상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계의 봄’의 하유준은 “작년 가을부터 올해 봄까지 ‘사계의 봄’에서 사계 연기를 헀는데 많이 부족했던 저를 이끌어주신 감독님, 선배 배우분들, 작가님 감사하다. 2026년 더 멋있는 해로 만들어보겠다”고 인사했다.
‘우리영화’의 김은비는 “받을지 몰랐었는데 감독님 너무 감사하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비는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박정연은 “너무 멋있고 응원하고 싶은 캐릭터를 만들어주신 작가님과 맡겨주신 감독님 너무 감사드린다”며 “모든 선배님들 덕분에 또 만나고 싶은 현장이었다. 이 상은 배우들과 다같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우다비는 “이 역할을 시켜주셔서 감사하고,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연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신인상 받은 만큼 더 잘하고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보물섬’의 홍화연은 “좋아하는 선배님들이 너무 많이 계시는데 그 자리에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보물섬’을 언급하며 “보물 같은 작품이다. 이 캐릭터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눈물을 보였다.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는 고현정(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윤계상(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제훈(모범택시3), 박형식(보물섬)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