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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과의 협력 전시는 비엔날레 기간인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이어지며 △1부 ‘오늘의 한글: 날로 씀에 편안케’ △2부 ‘세종의 한글: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니’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한글의 원형부터 현대 디자인까지의 흐름을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한글문화의 깊이와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은 2024년 ‘한글놀이터’ 전시를 시작으로 비엔날레 연계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놀이터 세종관’ 개관 준비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앞으로도 한글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수 국립한글박물관 전시운영과장은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계기로 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가 한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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