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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천은 낮에는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으로, 밤에는 클래식·보컬·마술·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공간이 펼쳐진다. 돈암성당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경관조명도 더해져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수변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성북구 관계자는 “‘문화도시 성북’에 걸맞게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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