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4.09 16:37:4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성북구는 12일까지 성북천 수변활력거점에서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북천은 낮에는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으로, 밤에는 클래식·보컬·마술·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공간이 펼쳐진다. 돈암성당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경관조명도 더해져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수변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성북구 관계자는 “‘문화도시 성북’에 걸맞게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성북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