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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유럽 내 제6위 교역국으로, 브렉시트를 계기로 체결된 한-영 FTA를 기반으로 양국 교역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영국은 유럽 내 제3위 대한국 투자국(2024년 누적)이며, 양국 기업간 활발히 이뤄지는 상호 투자가 양국 경제발전의 주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브라이언트 통상 담당장관 취임을 축하함과 동시에, 불확실한 글로벌 통상환경 하에서 앞으로 긴밀한 소통을 희망함을 밝혔다.
아울러 한-영 FTA 개선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잔여쟁점에서 양측 핵심 관심사를 균형 있게 반영한 절충 방안을 논의했고, 미-영간 무역합의 및 대규모 투자 합의를 진행한 영국의 통상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여 본부장은 영국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도입에 있어 보고주기 변경 등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 영국의 철강 세이프가드 강화 조치와 전기차 보조금 제도에 대한 우리 업계의 우려와 요청사항을 전달하면서, 이와 관련한 영국 정부 차원에서의 협조 및 지원과 함께 양국이 협의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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