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유틸렉스(263050)는 최대주주 권병세씨가 청안인베스트먼트에 주식 404만 2858주를 1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이 해제·취소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해소 사유는 매수인의 귀책에 따른 매도인의 계약 해제 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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