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사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LG생산기술원은 40개국 이상, 60개 이상의 공장을 건설하고 운영하고 있다”며 “LG전자 스마트팩토리 사업은 전자제품을 넘어 배터리, 반도체, 차량부품, 중장비·바이오 제약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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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LG 계열사에서 나아가 외부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수주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스마트팩토리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지능형자동화 △AI 전환 △수명주기 관리 네 가지 핵심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조 사장은 설명했다.
조 사장은 “60년 이상 글로벌 제조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부지 선정부터 현장 운영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펙트럼을 포괄한다”며 “고객들은 자본 지출(CAPEX), 운영비용(OPEX), 품질지표를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과 납품 목표에 맞는 전략을 제공하고,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과 도구를 활용해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조 사장은 “LG전자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제조·물류 전반에 걸쳐 첨단 AI를 지속적으로 내재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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