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공항공사, '폭염 대비 계류장 포장살수작업'

노진환 기자I 2025.08.12 15:12:16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이동지역에서 한국공항공사 소방차가 폭염 대비 계류장 살수작업을 하고 있다. 살수작업은 활주로나 이동지역 포장면 온도가 60도 이상일 때 물을 뿌려 약 10도 낮춰 포장 손상을 방지하고 항공기 운항 안전성을 높이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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