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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는 오는 9월 NOL인터파크투어, NOL 티켓 서비스를 ‘NOL’ 플랫폼으로 통합한다. 여행, 여가, 문화, 공연 등 흩어져 있던 고객 경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놀유니버스는 그간 각 플랫폼과 추억을 쌓아온 기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켓보관소’ 이벤트는 인터파크와 함께 여행과 공연에서 만들어온 추억을 회상하는 이벤트다. 종이 항공권, 공연티켓, 공연장과 비행기·여행지 앞에서 찍은 인증샷 등을 짧은 사연과 함께 업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NOL 또는 NOL 인터파크투어 로고가 보이는 인증샷일 경우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에게는 1만~10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앞으로 NOL에서 만나고 싶은 여행지와 공연을 선택하는 ‘NOL 취향 투표소’ 이벤트도 열린다.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휴가 유형’, ‘꼭 떠나고픈 여행 버킷 리스트’, ‘올해 가장 먼저 만나고 싶은 무대’ 등 문항에 투표하는 이들 중 300명을 추첨해 ‘NOL BAG’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놀유니버스는 2026년 상반기 예매 데이터도 함께 공개했다. NOL과 NOL 인터파크투어, NOL 티켓의 예약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올 상반기 이용자들이 가장 오래 머문 도시는 오사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은 지역은 경기도, 가장 많이 찾았던 테마파크는 화담숲으로 집계됐다. 예매가 가장 치열했던 콘서트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가 차지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NOL 인터파크 투어와 NOL티켓에서 고객들이 쌓아온 모든 설렘과 떠남의 순간들을 이제 ‘NOL’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더 크고 깊은 혜택으로 이어가고자 한다”라며 “기존 고객 분들이 보낸 소중한 시간에 감사함을 전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추억을 나누고, 앞으로 NOL이 선보일 새로운 여정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