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국피아이엠(448900)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9.64% 감소한 5914억5555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8% 감소한 369억3111만원,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한 5423만7984원 손실을 기록했다.
회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및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비용증가와 환율변동에 따른 환평가 손실 등으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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