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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온 고양이’는 아일릿이 지난해 6월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첫 데이트의 설렘과 풋풋함을 노래한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붙박이로 자리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최신 차트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소속사는 “‘꿍실냐옹’, ‘둠칫냐옹’ 등의 독창적인 가사와 고양이 몸짓처럼 섬세하면서도 날렵한 안무가 1020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대중문화 매체 ‘팝매터스’는 최근 ‘빌려온 고양이’를 ‘2025년 최고의 K팝 15선’에 선정하며 “아일릿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새롭게 음악적 시도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곡”이라고 호평했다.
아일릿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23억 회가 넘는다. 대표곡인 ‘마그네틱’(Magnetic)은 K팝 그룹의 데뷔곡 중 최단기간(약 1년 7개월)에 7억 회 이상 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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