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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진태현의 하차와 이동건의 합류 외 다른 변화는 없을 예정이다.
앞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활약한 진태현인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통보를 전달 받았다며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 이제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진태현의 자리에 이동건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동건은 최근 첫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7월 방송분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이동건은 조윤희와 2017년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숙려캠프’가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이동건이 이 프로그램에 합류해 전처, 이혼 과정 등을 털어놓을지도 관심이 모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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