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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격은 △1등급 등심 100g당 1만2900원 이하 △1+등급 1만5000원 이하 △1++등급 1만8000원 이하로 설정됐으며, 이는 평균 한우정육식당 판매 가격 대비 약 25~30% 저렴한 수준이다. 조사는 현장 방문 또는 유선 확인을 통해 실제 판매 가격을 검증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였다. 등심 외 다른 구이용 부위도 기준 가격에 부합하는 경우 포함됐다.
특히 1인분(100g) 9900원에 한우를 제공하는 저가형 프랜차이즈 매장도 선정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한우가 더욱 친숙한 외식 메뉴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한우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조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알뜰한우판매점과 같이 신뢰할 수 있는 한우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별 알뜰한우판매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우자조금 홈페이지와 전국한우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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