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유채만발, 구리의 봄’을 주제로 ‘2025 구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명 가수와 지역 예술인들의 축하공연, 각종 시정 홍보 및 체험 부스, 드론 쇼와 불꽃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시는 축제 기간 ‘구리9경’ 중 한 곳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하고 구리시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제시하는 관람객에게 시 대표 캐릭터인 ‘와구리’ 키링 인형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3일장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는 구리의 관광지와 상권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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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을 통해 시는 잠재적인 위험 요소 제거는 물론 시설물 점검, 주차장 동선 및 진출입로 확보 여부 확인 등의 조치와 함께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키로 했다.
백경현 시장은 “성공적인 축제의 기본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는 것”이라며 “관람객이 행복한 추억을 남기며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종료 시까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