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당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민주적 기본 질서를 내다 버린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윤어게인 사이비 보수로부터 진짜 보수를 지켜내야 한다”며 “제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날 오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서 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탈당 권유’ 처분을 내린데 대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피조사자는 다양한 매체에 출연해 현재 지도부를 지속적으로 타격하며 당내 분란을 주도했다”며 이같은 결정사항을 발표했다.
이는 당무감사위원회에서 권고한 당원권 정지 2년보다 강한 징계로 사실상 제명 수순을 밟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징계 의결 통지일로부터 10일 이내에 탈당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제명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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