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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준희(왼쪽 세번째)` 관악구청장이 1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관악구 대표 겨울 축제인 ‘관악별빛산책’에서 방송인 김창완(두번째), 배우 박정자(네번째) 등과 점등식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화이트 매직’을 주제로, 신림교에서 봉림교까지 약 300m 구간에 빛의 산책로를 조성했다. 관악별빛산책은 오늘 점등식을 시작으로 12월 한 달간 매일 1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
관악구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조명으로 감성적인 연말 분위기를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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