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올린 무전여행 영상을 시작으로 고등학생 브이로그, 여행, 패션 관련 콘텐츠 등 평소 하고 싶었던 꿈들을 천천히 실천해나가고 있는 상진 씨의 인생은 남들과 확연히 다르다. 어린 나이 답지 않게 속 깊은 이야기로 진행된 유튜버인명사전 인터뷰는 통통튀는 개성과 성격처럼 재미있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대학을 가지 않았고 평소에 하고 싶었던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자신만의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는 그의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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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다같이 꿈 속에서 사는 날을 기다린다며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꿈을 계속 응원해달라고 쑥쓰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유튜브로 꿈을 나누는 상진 씨의 특별한 이야기를 유튜버인명사전 영상을 통해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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