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국은 “이번 작품으로 지수 씨를 처음 만났다”며 “제 생각보다 재밌고 유머러스했다. 그래서 저희 현장은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끝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행복하게, 해피하게 촬영했다”며 “굉장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서인국은은 “대본보다 지수가 만든 서미래 캐릭터가 더 사랑스럽고 안아주고 싶었다”며 “그런 부분을 잘 만들었다”고 말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내달 6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