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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카-콜라, 미션 완수 제공되는 '원더플 우산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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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08.04 21:01:4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국 코카-콜라가 오는 14일까지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을 위한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시즌6의 두 번째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은 ‘원더플 캠페인’은 사용된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페트병으로 재탄생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을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소비자 동참형 캠페인이다. 생산-사용-재활용-재사용으로 이어지는 자원순환 모델인 보틀투보틀을 통해, 소비자들은 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출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다.

‘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날래’라는 테마 아래 진행 중인 ‘원더플 캠페인’ 시즌6의 2회차는 개인, 친구, 가족, 직장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챌린지’로 운영되며, 총 1,000팀을 선정한다. 이번 2회차 모집은 올해 ‘원더플 캠페인’의 ‘모두의 챌린지’ 모집 중 마지막 회차이다.

참여 신청은 원더플 캠페인 공식 사이트와 코크플레이 앱을 비롯하여 이마트, SSG닷컴, 지마켓, 옥션, 블랙야크 등 파트너사 앱에 게시된 캠페인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투명 음료 페트병을 수거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박스 2개가 제공되며, 참여자는 45일 동안 박스에 기재된 안내에 따라 다 마신 투명 음료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한 뒤 QR코드를 통해 간단히 회수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고 실천에 적극적인 요즘 소비자들의 생활 방식을 반영해 캠페인을 기획한 만큼, 이번 2회차 챌린지를 통해서도 더욱 많은 분들이 보틀투보틀에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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