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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 3월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는 점검 무대다. 오는 5월 2026 세팍타크로 월드컵대회를 비롯해 2026 세계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리는 대비 무대가 될 예정이다.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처음으로 기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대회”라며 “다가오는 국제 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세팍타크로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이번 대회에 횡성군 지역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세팍타크로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협회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세팍타크로 종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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