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다변화 전략도 실적 상승에 힘을 보탰다. TYM은 지난해 필리핀에서 누적 35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인도네시아와도 5년간 35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김도훈 TYM 대표는 “지난해 전략적인 인프라 투자와 서비스 품질 강화 노력이 실적 반등으로 이어졌다”며 “올해에는 혁신적인 신모델 출시와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외형 성장과 내실을 동시에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power by perplexity
매출액 94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 늘어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