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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회장 직무대행은 “과총이 직면한 현안과 과학기술계의 요구를 엄중히 인식하고, 조직의 안정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 직무대행은 서울대 기계공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태식 전 회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 결과에서 업무추진비와 국외 출장 여비 유용 등의 비리가 제기됐다. 이후 지난 21일자로 자진 사퇴했다. 과총은 향후 회장 선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