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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감독은 지수가 연기한 미래 역에 대해 “현실과 가상의 미래가 있다. 실제 지수 씨는 현실의 미래와 똑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수 씨도 무대 위에서의 지수 씨가 있지 않나. 가상에서는 무대 위의 모습이 필요하다. 한 작품 안에서 주인공이 있고 다른 라인이 있는데
95% 이상 분량에 가상의 지수가 나온다. 가상현실 속에서 다양한 설정을 주는데 모든 것을 소화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김정식 감독은 “노력이 재능을 이길 수 있다”고 표현했다.
서인국에 대해서는 “스포 때문에 말을 할 수 없지만, 왜 서인국이어야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며 “연기, 비주얼의 폭이 다양해야했는데 그걸 잘 해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운 신을 찍어야할 때가 있었다. 선배로서 후배를 잘 이끌어줬다”며 “상대 배우에 대한 배려가 많다”고 말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내달 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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