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오성첨단소재(052420)는 계열사 엔에스엠을 흡수합병한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 방식은 소규모합병이며, 엔에스엠은 절차 완료와 함께 해산한다.
합병을 마치면 합병 오성첨단소재 최대주주 이스트버건디의 지분율은 13.52%에서 12.64%로 소폭 낮아진다. 합병신주 배정 비율은 엔에스엠 1주당 오성첨단소재 보통주 0.4440053주다.
오성첨단소재는 합병을 통해 보호필름 중심의 사업 구조를 보완하고, 엔에스엠이 강점을 가진 대전방지(ESD) 플라스틱 제품군과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기술을 확보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합병기일은 2026년 3월 4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3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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