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주택서 화재···70대男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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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재 기자I 2025.11.03 17:51:41

화재 28분 만에 진압···옥탑방 독거 남성 사망
"화재 및 사망 경위 조사 중"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주택 옥탑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3일 서울 양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8분쯤 양천구 신정동의 한 2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60여명과 소방차 20여대를 투입, 오전 4시 23분쯤 현장에 도착했다. 불은 진압 시작 약 28분 만인 오전 4시 46분쯤 완전히 꺼졌다.

화재가 발생한 옥탑방 내부에서는 70대 남성 1명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양천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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