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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납품하게 된 서비스는 전체 인공위성 중에 특정 목적의 기동을 한 위성을 가능한 빨리 찾아내는 것이다. 지난해 11월 위성간 Engagement Zone 예측 기능의 유료 구독서비스를 납품한데 이어 두 번째 납품이다.
앞서 스페이스맵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4기에 아시아 기업으로는 최초로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지난 3월에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Satellite Conference and Exhibition 2025’에서 전 세계 10개 유망한 우주 스타트업 중 하나로 피칭대회에도 참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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