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동절기를 돕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과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와 허기복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연탄 기부금은 파나소닉코리아 임직원이 힘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파나소닉 고객과 기부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아 다음 달까지 파나소닉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이름으로 연탄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파나소닉코리아 임직원과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는 오는 12월초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의 에너지 빈곤층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연탄나눔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노운하 대표는 “파나소닉코리아는 경영방침에 따라 2007년부터 8년간 아동·청소년복지센터 및 노인복지센터에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연탄은행과 협력해 나눔의 참뜻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 9월 추석을 맞아 17번째 CSR 투어를 진행했다. 아동·청소년복지시설 12곳에 디지털카메라를 비롯한 파나소닉 상품과 생필품을 기부했으며 노인복지시설 7곳에 안마의자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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