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인회계사 최종 1200명 합격…지난해 대비 50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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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09.03 18:07:52

합격자 평균 연령 27.2세로 0.3세 상승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금융감독원은 2025년도 제60회 공인회계사시험에서 1200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 합격자 수는 지난해보다 50명 줄었다.

(사진=금융감독원)
최고점자는 류재석(24)씨로 총점 461.4점을 받았다. 최연소자는 최성헌(20)씨, 최연장자는 최윤석(37)씨였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7.2세로 전년 대비 0.3세 상승했고, 연령대 별로는 20대 후반이 65.8%로 가장 많았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37.4%로 전년 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전공별로는 상경계열 전공자가 70.5%로 전년 대비 0.1%포인트 올랐다.

최종 성적은 금감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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