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지난 27일 롯데쇼핑 주식회사와 롯데마트 구리점이 5월말부터 영업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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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롯데마트 구리점 임대 면적 조정 △시설물 선행 보수 후 관리비 차감 △롯데마트 시설물 보수공사 구리시 지역건설업체 참여 △신규 직원 채용 시 구리시민 우선 채용 △구리시 상인회와 상생 협약서 추진 등 내용을 담았다.
롯데마트 구리점은 5월말 개점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시설물 철거 공사를 위한 가벽 공사를 완료했다.
백경현 시장은 “그동안 대형마트 부재로 인근 도시로 장을 보러가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롯데마트 재개장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트 재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