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미노피자, 희망나눔기금 전달

김태형 기자I 2025.12.12 21:56:5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광현(왼쪽 세번째)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이 11일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11억 5천만원에 달하며, 이를 통해 강남세브란스 병원의 152명의 환아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세브란스병원을 추가하며 지원폭을 넓혔다. (사진=한국도미노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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