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오리엔트정공(065500)이 1주당 가액 500원의 주식을 1000원으로 병합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발행주식은 보통주 3574만 2912주에서 1787만 1456주로 떨어진다. 회사 측은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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