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그룹은 1957년 제일제당 시절 국내 기업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후 올해로 70년째 인재 성장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하고잡이’ 인재상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해내는 사람’으로 새롭게 정의하며 성과주의 원칙을 강조했다.
채용 방식에서도 디지털 혁신을 꾀했다. 전형 전반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도입해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분석 자료를 평가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능력 중심의 평가를 돕는다. 또한 Z세대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춰 현직자가 참여하는 설명회와 유튜브 채널 ‘CJ Careers’를 통한 AI 아나운서 채용 콘텐츠 등도 선보인다.
CJ그룹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수평적인 ‘님 문화’와 입사 주기별로 최대 4주의 휴가를 지원하는 ‘Creative Week’, 계열사 브랜드 할인 등 차별화된 복리후생 제도로 젊은 구직자들 사이에서 높은 취업 선호도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美서 난리 난, 던킨 1.4ℓ커피…양동이째 마신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8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