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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상환 요인을 두고 대해 운용사 측은 2조원 규모의 해외주식형 펀드(글로벌리치투게더)를 운용하며 축적한 리서치 역량을 사모펀드에 접목한 ‘글로벌·로컬 투트랙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선도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강점을 살려 △팔란티어(Palantir) △로빈후드(Robinhood) △코인베이스(Coinbase)등 전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 기업을 편입했다.
국내에서는 해외 확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했다. 주요 포트폴리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K-방산 △올릭스 등 K-바이오 △지엔씨에너지 등 K-재생에너지 기업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내 운용사로는 이례적으로 올릭스, 지엔씨에너지 등 종목에 자산을 집중해 ‘5% 이상 지분 공시’를 할 정도로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는 설명이다.
또 운용사 측은 운용을 총괄한 강자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국내운용본부장)가 직접 펀드 수익자로 참여해 책임 운용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강 이사는 2021년 ‘사모 제8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용 중인 사모펀드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탁월한 운용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부연했다.
강 본부장은 “글로벌 경쟁 기업들과의 밸류에이션 및 비즈니스 모델 비교를 통해 저평가된 K-기업을 선별하고, 확신 있는 종목에 집중 투자한 전략이 주효했다”며 “단순 수익률 제고를 넘어, 운용역이 직접 투자에 참여해 고객과 성과를 공유하는 책임 운용을 통해 약속된 조기 상환을 지속적으로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올해 4개 신규 사모펀드를 추가로 설정할 예정이다. 또 현재 약 1000억원 규모인 사모펀드 운용 자산을 향후 3000억원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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