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은 9일 제37대 집행부 핵심 종책 사업을 지원하는 종책특별보좌관에 각림스님을 임명하고, 총무원과 산하기관 국장단에 총무국장 담산스님, 기획국장 철인스님, 감사국장 하원스님 등 15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종책특별보좌관을 맡게 된 각림스님에게 “종단 안팎으로 다양한 경력을 역임한 스님을 종책특보로 임명하게 되어 반갑고, 앞으로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장단 스님들에는 “빠르게 업무를 파악해 소임에 공백이 없도록 해달라”며 “총무원의 안정을 도모하고, 대내외적으로 포교와 전법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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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실 감사국장 하원스님은 설조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2009년 수계했다.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업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망경산사 주지를 맡고 있다. 포교부 포교국장 도진스님은 은사로 출가해 2006년 수계했다. 통도사 승가대학을 졸업했고, 봉암사 태고선원, 금정총림선원 등에서 안거 수행했다. 백련암 주지를 역임했다.
불교문화유산연구소 부소장 신해스님은 각진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2005년 수계했다. 송광사 승가대학과 동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총무원 문화부 문화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송원사 주지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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