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닷밀(464580)은 작년 영업이익 1억원으로 전년 대비 88%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8억원으로 43.2% 늘었고, 순이익 8억원으로 17.5% 감소했다.
회사 측은 “프로젝트 수주 증가와 고객 다각화를 통해 매출이 증가했다”며 “신규 프로젝트 확대 따른 연구개발비, 여비교통비, 인건비 등 제반 경상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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