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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공개에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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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I 2025.09.25 23:43:37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소니(SONY) 주가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이벤트와 신규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PS Plus) 카탈로그 공개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소니 주가는 1.69% 오르며 29.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팁랭크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에서는 ▲인섬니악의 마블 울버린, ▲하우스마크의 사로스, ▲MSFT 엑스박스 독점작이었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 ▲EA의 배틀필드 6, ▲데우스 엑스 리마스터드, ▲신규 호러작 할로윈, ▲팀 닌자의 니오 3, ▲반다이 남코의 코드 베인 2, ▲펄어비스의 크림슨 데저트 등 기대작이 대거 공개됐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발표가 게임·콘텐츠 라인업 강화를 통한 소니의 장기 성장성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 역시 게임뿐 아니라 영화·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연초 대비 상승률을 40% 이상으로 확대했다. 최근 12개월간 주가 상승률은 48.7%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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