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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우 김선호 팬카페 ‘선호하다’, 소아암 치료비 1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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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I 2026.05.08 09:53:15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배우 김선호의 생일을 맞아, 배우 김선호 공식 팬카페 ‘선호하다’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배우 김선호와 ‘선호하다’의 인연은 지난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선호 배우가 재단에 두 차례에 걸쳐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듬해인 2022년부터 팬들 역시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이후 ‘선호하다’는 매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 기부를 이어가게 됐다. ‘선호하다’의 누적 후원금은 약 3,226만 원에 이르며, 현재까지 총 3명의 소아암 환아에게 치료비가 지원되었다. 이번 기부 또한 팬들과 배우가 함께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의 연장선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배우 김선호 공식 팬카페 ‘선호하다’ 관계자는 “배우 김선호와 선호하다가 전하는 이 작은 선행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배우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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