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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초동 30만 장 넘긴 모디세이, '케이콘 LA 2026' 출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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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24 14:39:21

8월 개최…스페셜 퍼포머로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케이콘(KCON) LA 2026’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원시드)
24일 소속사 원시드에 따르면 모디세이는 오는 8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에 스페셜 퍼포머로 참여한다.

‘케이콘’은 K팝 쇼와 컨벤션을 융합한 CJ ENM 주최 K컬처 페스티벌이다. 2012년부터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이어져왔다.

모디세이는 내달 8~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6’에 이어 ‘케이콘 LA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글로벌 행보에 한층 더 힘을 받게 됐다.

모디세이는 Mnet ‘보이즈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거친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다.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 등 7명이 속해 있다. 이들은 지난 13일 발매한 데뷔 싱글로 한터차트 집계 기준 30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판매량 ‘톱10’에 해당하는 수치다.

모디세이는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데뷔 활동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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