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시티는 9일(현지시간) 원전 운영 기업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에 대해 최근의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334달러에서 232달러로 낮췄지만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25%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 레빈 시티 애널리스트는 “전력 유틸리티 섹터가 최근 방어적으로 움직이는 가운데 콘스텔레이션은 매력적인 위험-보상 비율을 가진 종목”이라고 평가했다.
콘스텔레이션 주가는 최근 1주일간 약 14% 급락하며 S&P 500 유틸리티 섹터(-8%)와 전체 시장(-11.5%) 대비 더 큰 낙폭을 보였다.
레빈 애널리스트는 “데이터센터 계약과 관련된 정책적 장애물이 일부 주가에 반영되며 디스카운트가 발생했지만 이는 오히려 진입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텍사스 에너지 펀드의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가스 발전소 신설 계획이 실행될 경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콘스텔레이션 주가는 3.09% 상승한 190.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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