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4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킨텍스타워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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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은 인테리어 및 장비 구입비를 지원하고 킨텍스는 공간을 무상 제공해 3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킨텍스는 ‘아이갓에브리씽 킨텍스타워점’이 국내·외 방문객에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허무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커피 한 잔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을 나누는 특별한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110호점을 킨텍스에서 열 수 있어 기쁘다”며 “킨텍스 공간을 활용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의 결실이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갓에브리씽’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추진하는 표준화된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브랜드다.
전국 공공기관 및 지자체를 중심 확산되고 있으며 성요한복지회 산하 그라나다보호작업센터가 상시 2명 이상의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해 매장을 직접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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