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최오현 기자] “회사는 주요제품인 1005 47마이크로패럿(μF) (MLCC를) 전 빅테크 신규 플랫폼에 공급 중이며 27년에는 약 8배 수준의 수요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빅테크 거래선들과 중장기 로드맵과 수요에 대해서도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 AI MLCC 법칙에 따라 차세대 고용량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중장기 케파(CAPA)의 상당수를 장기 공급 계약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GPU를 고속으로 연결하는 광학 모듈용 MCC는 당사의 27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올해 대비 약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이 기대한다.”